
소개
탁현우 회계사는 회계법인 마일스톤의 파트너 회계사로서 주된 업무 분야는 회계감사 및 회계자문입니다.
탁현우 회계사는 2019년 KPMG 삼정회계법인에 입사하여 제조업, 운송업, 제약 및 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상장사에 대한 회계감사 업무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평가 등의 회계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탁현우 회계사는 2026년부터 회계법인 마일스톤에서 회계감사 및 회계자문 업무 등을 담당하며,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는 전문적인 회계·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 / 학력
- ·2019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 ·홍익대학교 졸업
경력
(전) KPMG 삼정회계법인 감사본부
(현) 회계법인 마일스톤 파트너 회계사
주요 업무
- 합병 및 분할제조업 M사 합병 및 분할 검토
- 회계감사원유 정제처리업 S사, 제조업 H사, P사, C사, 제약업 J사, S사 등 법정감사
- 임의감사도매업 S사, 제조업 H사 임의감사
- 자문운송업 H사, 제조업 H사, Y사, K사, S사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평가 자문
- 자문운송업 H사 회계정책서 고도화 자문
- 자문운송업 H사 현금성 예산 검토 자문
- IFRS 전환서비스업 I사 IFRS 전환 검토
Direct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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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s
탁현우 회계사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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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수익, 세금계산서가 아니라 '발생기준'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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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RCPS가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자본, K-IFRS에서는 부채로 잡힙니다. IPO를 앞둔 IFRS 전환 시 부채비율이 뛰는 이유를 분류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칼럼/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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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와 ELS·ELB를 보유의도만으로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한 것이 지적됐습니다. 계정분류는 보유의도가 아니라 상품의 경제적 실질과 위험으로 결정됩니다.

스타트업 자문
회사는 잘 되는데 왜 평가손실이 날까 - 전환사채(CB)
주가가 오르면 오히려 평가손실이 나는 전환사채(CB)의 역설. 리픽싱 조항이 전환권을 자본에서 파생상품부채로 바꾸는 구조를 회계기준으로 풀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