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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장에서 마주치는 회계·세무·재무 이슈를 회계사가 직접 정리합니다.
최근 칼럼

세무
외국납부세액공제부터 글로벌최저한세까지 — 국제조세 결산·신고 실무
결산·신고 시점과 그 바깥에서 별도로 걸리는 의무를 정리했습니다. 외국납부세액공제, 해외금융계좌·현지법인 신고, 글로벌최저한세(Pillar Two)까지 아웃바운드 체크리스트를 순서대로 짚습니다.

세무
26년 1기 부가가치세 사후검증 3대 타깃, 공유숙박·오피스텔·상품권 이렇게 걸립니다
2026년 1기 부가세 사후검증의 집중 점검 3대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해외 플랫폼 공유숙박, 매입세액 환급 후 주거용 전용 오피스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매출 누락의 적발 구조를 짚습니다.

세무
해외에 돈 보낼 때 원천징수 놓치면 가산세 폭탄, 국제거래 지급 실무 총정리
비거주자·외국법인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순간 걸리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소득유형 판정, 조약 제한세율, 실질귀속자 서류, 부가세 대리납부·간편사업자까지 지급 단계 실무를 짚습니다.

세무
베트남 외국인계약자세(FCT),한국에서 외국납부세액공제 받을 수 있을까요
베트남에서 원천징수된 외국인계약자세(FCT)를 한국에서 공제받을 수 있는지는 '고정사업장' 유무에 달려 있습니다. 예규·심판례로 갈림길을 정리했습니다.

회계팀 지원
로열티 수익, 세금계산서가 아니라 '발생기준'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을 세금계산서 발행일에 인식한 것이 기간귀속 오류로 지적됐습니다. 약정기간에 걸친 계약이라면 발생기준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IFRS전환
RCPS(상환전환우선주) 회계처리: 같은 주식, 다른 장부
같은 RCPS가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자본, K-IFRS에서는 부채로 잡힙니다. IPO를 앞둔 IFRS 전환 시 부채비율이 뛰는 이유를 분류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칼럼/오피니언
화면에선 월드컵, 장부에선 디폴트 - 숫자로 따라간 JTBC·중앙그룹 사태
매출은 유지됐는데 왜 무너졌을까. JTBC·중앙그룹의 디폴트와 회생 신청을 부채비율·신종자본증권·계열사 지급보증 등 재무제표 숫자로 따라가 원인을 짚었습니다.

스타트업 자문
투자받았는데 '부채'가 늘었다 - SAFE(조건부지분인수계약)의 회계 딜레마
투자금을 받아도 부채가 늘 수 있는 SAFE(조건부지분인수계약). 일반기업회계기준과 K-IFRS의 분류 차이와 자본 처리 허용 논의까지, 아직 확정되지 않은 회계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세무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한은 7월 27일(월)입니다.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한은 7월 27일(월)입니다. 고환율·매출급감 사업자를 위한 납부기한 2개월 직권연장 등 세정지원 대상과 신고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회계팀 지원
RP와 ELS·ELB의 회계처리는 어떻게 할까?
RP와 ELS·ELB를 보유의도만으로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한 것이 지적됐습니다. 계정분류는 보유의도가 아니라 상품의 경제적 실질과 위험으로 결정됩니다.

세무
2026년 7월 납부지연가산세 개정, 하루 늦으면 한 달치가 붙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납부지연가산세가 일 단위에서 월 단위(월 0.67%)로 바뀌어, 지정납부기한을 하루만 넘겨도 한 달치가 붙습니다. 개정 내용과 실무 대응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 자문
회사는 잘 되는데 왜 평가손실이 날까 - 전환사채(CB)
주가가 오르면 오히려 평가손실이 나는 전환사채(CB)의 역설. 리픽싱 조항이 전환권을 자본에서 파생상품부채로 바꾸는 구조를 회계기준으로 풀어냈습니다.
![[감리지적사례] 자산화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개발비 손상차손 미인식 사례 (KICPA-2025-22)](/_next/image?url=https%3A%2F%2Fcdn.sanity.io%2Fimages%2F1at7xzhp%2Fproduction%2F276be8d9fb12916cc01b53e21a2e345b436bb470-1080x1920.jpg%3Frect%3D0%2C656%2C1080%2C608%26w%3D1600%26h%3D900%26fm%3Dwebp%26fit%3Dcrop&w=3840&q=75)
스타트업 자문
[감리지적사례] 자산화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개발비 손상차손 미인식 사례 (KICPA-2025-22)
자산화한 개발비에는 매 보고기간말 손상 검토 의무가 따릅니다. 낙관적 사업 전망을 이유로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아 지적된 감리사례(KICPA-2025-22)를 기준 문단과 함께 짚었습니다.

회계팀 지원
[감리지적사례] 용역매출, 세금계산서 끊는 날에 인식해도 될까 - KICPA-2025-04
총예정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용역매출을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인식해 매출을 과대계상한 감리사례(KICPA-2025-04)를 수익인식 기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세무
간편장부와 복식부기 차이,내 사업은 어디에 해당할까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철마다 듣는 '간편장부 대상자세요, 복식부기 의무자세요?' 업종과 직전 연도 매출로 정해지는 이 구분을 놓치면 가산세로 돌아옵니다. 두 장부의 차이와 무기장가산세·기장세액공제까지 정리했습니다.

세무
면세사업자가 과세사업을 추가하면,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그대로 유지될까요
면세사업자가 과세사업을 추가할 때 가장 걱정되는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업종 변경·추가 없이 겸영하면 처음 등록일을 기산일로 감면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 사업 확장이나 업종 추가로 보이면 배제될 수 있습니다.

세무
사업 양도할 때 부가세,'포괄양도'면 안 내도 될까요
사업체·부동산을 통째로 넘길 때 부가세를 가르는 '사업의 포괄양도'. 사업의 동일성 유지와 핵심 인력 승계가 인정·부인을 가른 예규·판례로 짚었습니다.

세무
형제·가족과 함께 법인전환할 때,주식 배정에서 놓치면 안 되는 증여세
가족·형제와 법인전환하며 지분을 나눌 때, 투자비율을 초과해 주식을 받으면 증여세가 따라붙습니다. 예규를 근거로 주식 배정과 영업권 처리를 정리했습니다.

세무
지급명세서·간이지급명세서,제출 기한과 가산세, 예시를 통한 완벽정리
직원 급여·외주 용역비·강사료를 지급할 때 챙겨야 할 지급명세서와 간이지급명세서. 2026년 기준 소득별 제출 기한과 가산세를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