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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용역매출, 세금계산서 끊는 날에 인식해도 될까 - KICPA-2025-04
총예정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용역매출을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인식해 매출을 과대계상한 감리사례(KICPA-2025-04)를 수익인식 기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감리지적사례] 멈춘 감가상각, 잘못 분류된 자산, 바뀐 상각방법](/_next/image?url=https%3A%2F%2Fcdn.sanity.io%2Fimages%2F1at7xzhp%2Fproduction%2Fc0bd471494adfd53f749028496d634502c200e29-736x981.jpg%3Frect%3D0%2C284%2C736%2C414%26w%3D1600%26h%3D900%26fm%3Dwebp%26fit%3Dcrop&w=3840&q=75&dpl=dpl_J9bHY6MfKHqPBnVcvvpqEevTmc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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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멈춘 감가상각, 잘못 분류된 자산, 바뀐 상각방법
감가상각의 시작·분류·방법 세 갈래에서 동시에 오류를 범해 유형자산과 자기자본을 과대계상한 KICPA 감리지적사례(2024-09)를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0장 근거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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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개발비, 들어갈 때와 나갈 때를 모두 본다.
감리지적사례 KICPA-2024-06은 개발비 회계의 두 함정을 보여준다. 자산성이 없는 연구단계·후속지출을 자본화하고, 사용 가능 시점에 상각을 개시하지 않아 개발비와 자기자본이 과대계상된 사례를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1장 조문으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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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해가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서 넘어진다 - 중소기업 회계처리 특례와 지분법
중소기업 특례는 관계기업 지분법만 면제할 뿐, 종속기업 지분법과 연결은 별개로 작동합니다. '특례=전부 면제'라는 오해에서 반복되는 감리지적사례 세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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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사 와서 가공해 되파는데, 그 매출이 정말 다 내 것일까
발주처 원재료를 사 와 가공해 되납품할 때 원재료 가액까지 매출로 잡으면 총액 과대계상입니다. 위험과 보상이 누구에게 있는지로 총액·순액을 가르는 기준을 반복된 감리지적사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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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부실 자회사에 물린 세 갈래의 돈 - 매출채권·대여금·출자금의 손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KICPA-2025-10)
같은 부실 자회사에 물린 돈이라도 매출채권·대여금은 대손충당금, 종속기업 출자금은 손상차손으로 적용 기준이 갈립니다. KICPA-2025-10 감리지적사례로 대손·손상 회계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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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반품 분쟁 끝에 맺은 ‘재합의서’, 매출은 어느 해에? - 수익·비용의 기간귀속 오류(KICPA-2024-03)
반품 분쟁 끝에 맺은 재합의서, 매출은 어느 해에 인식해야 할까요? 위험·보상 이전과 경제적 효익 유입 가능성 기준으로 수익인식 시기를 판단한 감리지적사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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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결산일도, 환율도 제각각 - 연결재무제표 곳곳에서 새어 나온 오류(KICPA-2025-21)
결산일이 다른 종속기업 재무제표 사용, 사업결합 취득법 미적용, 외화환산 오류가 겹쳐 연결재무제표가 과소계상된 감리지적사례. 기준서 근거와 실무 점검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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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매출을 부풀리는 가장 흔한 방법 - '총액'이냐 '순액'이냐 (KICPA-2025-30)
법적 형식상 판매자였지만 실질은 배송 대행뿐이었던 회사. 본인이냐 대리인이냐에 따라 매출을 총액으로 볼지 순액으로 볼지 갈린 감리지적사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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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표, 숫자 너머의 진짜 이야기 — 기업의 '현금 건강'을 읽는 법
이익이 나도 현금이 없으면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영업·투자·재무 세 가지 현금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기업의 '현금 건강'을 파악할 수 있는지 K-IFRS 1007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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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특수관계자 거래, 사명이 바뀌었다고 잊어도 될까? - KICPA-2024-36
특수관계회사의 기중 사명 변경 이후 거래를 누락하고, 지급보증을 최초 계약금액으로 과소 기재한 KICPA-2024-36 감리지적사례를 통해 공시 실무 점검 포인트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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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지분법 투자주식의 이연법인세부채, '이중과세 방지'를 놓치면 부채가 과대계상된다.
지분법 투자주식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면서 이중과세 방지장치를 측정에 반영하지 않아 부채가 과대계상된 감리지적사례 네 건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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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특수관계자거래 주석 미기재(특수관계자 누락) - KICPA-2024-41
지분율 20% 미만이라도 이사회 참여 등으로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면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임원 겸직·지분 현황을 출발점으로 주석 누락을 막는 점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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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지분법 적용 오류 - 손상 미반영과 대손충당금의 지분법 미반영 (KICPA-2025-15)
종속기업 손상 미반영과 채권 대손상각비의 지분법 미가산으로 지분법 평가가 왜곡된 사례입니다. 피투자회사 재무제표의 신뢰성 검토와 개별·연결 정합성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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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유효기간이 없으니 평가도 필요 없다”는 착각 - 재고자산 평가손실, 기준서대로 다시 보기
'유효기간이 없으니 평가도 필요 없다'는 오해를 KICPA-2024-17 감리지적사례로 짚었습니다. 재고 가치 하락은 변질이 아니라 판매 가능성의 문제이며, 저가법 적용 사유를 기준서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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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지적사례] 영업활동현금흐름 과대계상 - 유형자산 매각 선수금의 활동 구분(KICPA-2024-26)
유형자산 매각 선수금을 영업활동으로 분류해 영업현금흐름이 과대계상된 사례입니다. 계정과목 형식이 아닌 거래의 성격으로 활동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