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회계감사

외감법에 따른 법정 외부감사 대상이 된 회사를 위해 감사 일정 안내부터 보고서 공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자산 120억 원, 부채 70억 원, 매출 100억 원, 종업원 100명 — 이 네 가지 기준 중 두 가지를 충족하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에 따라 외부 회계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처음 대상이 된 회사는 감사계약을 언제까지 체결해야 하는지, 중간감사·기말감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사보고서를 어디에 공시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계감사 서비스는 감사계약 체결부터 감사보고서 공시까지 전 일정을 안내하면서 진행됩니다. 초도 감사 회사가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절차를 안내하고, 회계 처리에 미비점이 있는 경우 어떻게 보완하면 되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감사 일정의 흐름

일반적으로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4개월 이내(초도) 또는 45일 이내(계속감사)에 감사계약을 체결하고, 그 후 2주 이내에 금융감독원 외부감사인 선임 시스템을 통해 보고합니다. 11월에는 중간감사로 회사와 산업을 분석해 감사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12월 말에는 재고실사, 다음 해 2~3월에 기말감사를 진행합니다. 정기주주총회 이후 2주 이내에 감사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하면 한 해의 감사 사이클이 마무리됩니다.

비상장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비상장 기업, 특히 외부 기장을 활용하는 회사는 회사·세무대리인·감사인 사이의 역할 분담이 익숙하지 않아 감사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담이 큽니다. 마일스톤은 800개 이상의 기장과 80개 이상의 감사 경험을 통해 양쪽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있어, 회사가 부담을 덜고 감사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평균 경력 10년의 회계사들이 직접 감사 업무에 투입되어, 복잡한 거래나 회사 상황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감사가 진행됩니다.

Features

주요 업무

감사 일정 통합 안내

감사계약 체결, 감사인 선임 보고, 중간감사, 재고실사, 기말감사, 감사보고서 공시까지 전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초도 감사 사전 준비

처음 외부감사 대상이 된 회사가 결산자료·증빙·계약서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절차를 가이드합니다.

중간감사를 통한 사전 리스크 파악

6월 말 또는 9월 말 가결산 재무제표를 기초로 회사와 산업을 분석하여, 기말감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미리 파악합니다.

재고실사 + 기말감사

재고자산 보관 장소를 방문하여 실사하고, 26년 재무제표에 대한 기말감사를 통해 적정의견 확보에 필요한 절차를 수행합니다.

평균 경력 10년 전문가

실무 경험이 풍부한 회계사들이 감사에 직접 투입되어 복잡한 거래와 회사 상황을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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