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M&A 실사
투자·인수 의사결정을 위해 대상회사의 재무정보(FDD)와 세무 현황(TDD)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실사 서비스입니다.
M&A에서 실사(Due Diligence)는 투자자나 매수자가 회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거치는 핵심 단계입니다. 실사는 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감사와는 다릅니다. 외부 투자자 입장에서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재무·세무 정보를 검토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FDD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것
재무실사(FDD)는 다섯 가지 관점에서 진행됩니다. 매수자가 이해하고 있는 것과 다른 중요 재무정보가 있는지, 중요한 가격 조정 사항이 무엇인지, 잔금 납입 전에 해결되어야 할 재무 이슈(특수관계자 대여금 회수, 사업 무관 자산 정리 등)가 있는지, 대상회사 이해에 필요한 세부 정보(매출 구성, 거래처별/월별 매출, 공헌이익 등)는 어떤지, 그리고 향후 운영 시 참고할 사항(매출·재고 관리,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정리합니다.
TDD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것
세무실사(TDD)는 인수구조에서 발생하는 Tax 이슈와 세액 리스크, 대상회사가 신고·납부하지 않은 세금, 과소 신고한 Tax Risk와 과다 신고한 Tax Benefit, 향후 운영 시 참고할 특수관계자 거래 등을 검토합니다. 외부감사를 받지 않는 회사는 재무정보의 오류 가능성이 있으므로 FDD를 통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실사기준일과 소요 기간
실사기준일은 일반적으로 직전 분기말 가결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의사결정이 신속히 필요한 경우 전년도 말 재무제표를 활용할 수 있지만, 실사기준일 이후 중요한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자료 수령 후 최소 2주가 소요되며, 회사 규모·복잡성·실사 업무범위에 따라 조정됩니다.
매도자 측 실사대응과 Pre DD
피투자자·매도자 입장에서도 실사를 직접 의뢰할 수 있습니다. 본실사 이전에 사전 실사(Pre DD)를 통해 회사의 재무적 취약점과 강점을 미리 파악하고, 본실사가 긍정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실사대응 용역을 통해 실사자의 관심 포인트를 사전에 파악하고 자료를 정리해두면 전체 거래가 원활히 진행됩니다. 실사와 함께 기업가치평가(Valuation)나 인수구조 자문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eatures
주요 업무
재무실사 (FDD)
실사 기준일 재무제표 확정, 자산·부채·손익 조정, 특수관계자 거래, 우발부채, QoE(손익 분석) 등 재무 전반을 검토합니다.
세무실사 (TDD)
직전 5개년의 세금 신고·납부 현황을 확인하고, 인수구조의 Tax 이슈, 미신고·과소신고 리스크, 경정청구 대상 항목을 검토합니다.
매도자 실사대응
실사를 받는 입장에서 부담을 덜고 실사가 긍정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실사자의 관심 포인트를 사전에 파악하여 자료 제출과 설명을 지원합니다.
Pre DD
본실사 이전에 사전 실사를 통해 회사의 재무·세무 취약점과 강점을 미리 파악하고, 보완 작업을 통해 본실사를 준비합니다.
Valuation 연계
M&A 거래의 당위성과 적정성을 입증하기 위해 기업가치평가 보고서를 실사와 함께 제공합니다.
인수구조 자문
합병·지분 스왑 등 인수구조가 복잡한 경우 관련 회계·세무·법률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